태그

[AI 기술 소개: LLM 라우터] AI를 고르는 시대에서, AI가 스스로 고르는 업무 환경으로

안녕하세요. 인세븐입니다.

우리 조직에 AI를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지만, 왜 여전히 일은 복잡하고 팀의 생산성은 늘지 않는걸까요?

오늘은 AI를 통한 업무 생산성의 핵심, ‘자동라우팅’ 기술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.

요즘, 기업마다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습니다.

보고서 작성, 코드 리뷰, 마케팅 카피, 리서치 등 모든 직무에 AI를 붙여보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죠.

그런데 이상하게도, AI를 쓰면 쓸수록 일은 더 복잡해졌다는 말이 나옵니다.

개발팀은 코딩에 강한 ChatGPT나 Claude Sonnet,

마케팅팀은 카피에 특화된 Gemini나 Opus,

리서치팀은 자료 탐색형 Grok이나 Perplexity…

챗지피티, 제미나이, 클로드, 그록, 퍼플렉시티 등 수많은 생성형 AI를 쓸모에 따라 구독하는 현실

직무마다 사용하는 모델이 다르다 보니 결국 ‘툴 관리’가 새로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.

이제 AI는 너무 많고, 업무는 오히려 더 분산되고 있습니다.

AI를 고르는 시간이, 일을 하는 시간보다 길어졌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.


🧠 AI가 스스로 고르는 기술, 자동라우팅

AI 자동 라우팅이란, 업무 요청(프롬프트)의 의도·난이도·도메인·맥락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AI 언어모델을 자동으로 선택/연결해주는 기술입니다.

즉 사용자는 모델을 골라야할 필요 없이 질문에 맞춰 알아서 다양한 언어모델 중 최적의 언어모델로 답변을 해주죠.

시중에 출시된 수만은 AI 모델은 제작사, 모델별로 분산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코딩/보고서/분석/웹서치 등의 성능이 다르거나, 비용의 차이가 있습니다.

자동라우팅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.

의도 분석 (Intent Detection)

  • 질문이 분석/요약인지, 코딩인지, 창작인지 판단
  • 업무 난이도와 예상 토큰량까지 예측

모델 매칭 (Model Matching Engine)

  • 각 모델의 강점/약점/가격을 비교
  • 동일 요청이라도 성능과 비용 최적 조합을 자동 선택

실행 (Execution Orchestration)

  • 선택된 모델로 질의 수행
  • 필요 시 여러 모델을 병렬·순차 혼합하여 사용 (예: 구조화 → 분석 → 보고서 생성)

결과 품질 검증 (Quality Validation)

  • 결과의 정확성·읽기 쉬움·업무 활용도 등을 검사
  • 필요 시 모델을 변경해 재생성


💡 인세븐(IN7) 자동라우팅 모델-오르카 OrcA

인세븐은 기업용 AI 협업 플랫폼으로, ‘AI가 스스로 연결하고 기억하는 협업’을 목표로 만들어졌습니다.

OrcA 오르카 – 인세븐 독자 라우팅 모델

“AI가 스스로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”

인세븐에는 20여 종의 최신 AI 언어모델이 탑재되어 있습니다.

OpenAI, Anthropic, Google, xAI, Perplexity 등 주요 제작사의 모델을 모두 통합했죠.

기존에는 각각 최고가 플랜에서만 쓸 수 있었던

GPT-5.1, Claude 4.1 Opus, Gemini 3 Pro, Grok 3종까지 모두 지원됩니다.

사용자는 단 한 번의 질문만 하면 됩니다.

인세븐의 오르카-OrcA 모델이 자동으로 질문의 성격을 파악하고, 가장 잘 답할 모델을 선택해 실행합니다.

인세븐의 AUTO 모델을 선택하면 질문에 따라 20여 종의 AI 중 최적의 모델을 선택하여 답한다.

✔ 개발자는 코딩 AI,

✔ 마케터는 카피라이팅 AI,

✔ 리서처는 리서치 AI

직무별로 따로 고를 필요 없이, AI가 알아서 라우팅해주는 구조입니다.


✅OrcA-오르카의 독자적인 라우팅 기술

인세븐의 오르카 모델은 일반적인 라우팅-단순 스위칭과 달리, 산업군별, 직부별 특화 설계를 구현했습니다.

✔ 직무·맥락 기반 판단

  • 회계팀: 데이터 정확성·수치 안정성 높은 모델 우선
  • 마케팅팀: 크리에이티브 모델 우선
  • 기획팀: 구조화·논리적 전개 모델 우선

✔ 기업 문서 데이터 기반 라우팅

  • RAG 기반으로 조직 문서를 읽어,
  • 업무 ‘맥락’을 이해하고 더 적합한 모델을 선택함

✔ 성능·비용 최적화 알고리즘

  • 고성능 모델을 사용하되
  • 불필요한 계산이 많은 경우 더 가벼운 모델로 자동 교체
  • 최대 60~80% 비용 절감 가능


AI를 고르는 시대에서, AI가 스스로 선택하는 시대로.

AI 협업툴의 진짜 생산성은 얼마나 자동으로 연결되고, 얼마나 정확하게 기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.

17개의 모델을 한 번에, 조직의 지식자산까지 연결하며, 사용한 만큼만 과금되는 투명한 종량제.

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효율적인 협업 환경, 이제 인세븐(IN7)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.

태그

IN7 Blog에서 더 알아보기

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.

계속 읽기